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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9일 (수) 주요 일정 및 금일 Daily News 분석

쵸빗 2025. 11. 19.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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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9일 (수) 주요 일정 및 금일 Daily News 분석

 

[2025 11 19 증시 주요 일정]

✅ 국내 주요 일정

1. 경제·정책 일정

  • 경제관계장관회의
    주요 경제 현안(물가 안정, 경기 회복 전략 등) 논의.
     정부의 예산 편성 및 경기 대응 기조에 대한 힌트.
  • 여야, DMZ 등 접경지 현장 방문
    안보 관련 정치 이벤트로, 방산·국방 관련주에 관심 가능성.
     한화, LIG넥스원 등 수혜 기대감.
  •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지역균형발전 및 로컬 투자 활성화 관련 행사.
     지방 SOC, 수소·에너지 인프라 테마부각 가능.

2. 기업 일정

  • 삼성전자 배당금 지급일
    주당 배당금 지급(3분기 실적 기준).
     개인투자자 유입·차익실현 매물 가능성.
  • 엔씨소프트, ‘아이온2’ 정식 출시
    대작 MMORPG 흥행에 따라 단기 주가 변동 가능성.
     출시 첫 주 매출지표가 향후 실적 관건.
  • 한화오션, ‘컨테이너선 수주 임박’ 조회공시
    양밍해운 7척 규모 계약설에 대한 한국거래소 질의.
     수주확정 시 실적 및 주가 우상향 기대.

3. 경제 지표 발표

  • 3분기 대외채권·채무 동향 발표 (한국은행)
    외국인 자본 유입·유출 흐름 확인 지표.
     원화가치 및 외국인 매매 방향 참고.
  • 3분기 국제투자대조표(잠정)
    해외직접투자·포트폴리오 투자 동향.
     대외건전성·경상흑자 추이 판단지표.

4. 증시 관련 일정

  • 공모청약:
    • 아로마티카 (친환경·코스메틱)
    • 삼성스팩12호, 미래에셋비전스팩9호 (스팩 상장)
       IPO 수요예측 결과 따라 단기 자금 이동 가능.
  • 거래정지 : 인베니아
  • 정리매매 : 쌍방울
  • 추가상장 : 옵투스제약, 이니텍, 현대ADM, 대유에이텍, 우진엔텍, THE E&M
     신규상장·유상증자 물량 반영으로 단기 수급변수 가능.
  • 보호예수 해제 : 에스엔시스, 시지메드텍, 에스투더블유
     락업 해제 물량 출회 시 단기 매도압력 유의.

✅ 해외 주요 일정

1. 중앙은행·경제정책

  • 존 윌리엄스(뉴욕 연은 총재) 연설
    통화정책·금리동결관점 언급 주목.
     연준 스탠스 유지 시 증시 안정 시사.
  • 유럽중앙은행(ECB) 비통화정책회의
    별도 통화결정은 없지만, 유로존 경제전망 관련 발언 체크 필요.
  • 美 FOMC 의사록 공개 (현지시간)
    인플레이션·금리동결 근거가 시장에 재해석될 가능성.
     연말 미국발 금리변동 기대감 조정 포인트.

2. 주요 경제지표

  • 일본 9월 핵심기계류수주, 10월 무역수지
    제조업 경기 회복 여부 판단지표.
     엔화 강세·수출기업 실적 전망 참고.
  • 유로존 9월 경상수지, 10월 CPI 확정치
    인플레이션 둔화 여부 확인.
     ECB의 금리정책 방향에 영향.
  • 영국 10월 PPI·CPI 발표
    물가상승률 하락 시 BOE 금리인하 기대감 부각 가능.
     파운드화·해외증시 동반 반응 가능.
  • 미국 10월 주택착공·건축허가 통계
    부동산 경기 방향성 판단 지표.
     연준 긴축 종료 근거로 사용될 가능성.
  • 미국 주간 MBA 모기지 신청건수
    고금리로 인한 주택수요 변화 확인 포인트.
  • 미국 주간 원유재고
    국제유가 방향성 참고.
     에너지·정유업 주가에 영향.

3. 한·UAE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현지시간)

  • 한국-중동 기업 간 투자·에너지 협력 논의.
     수소, 방산, 플랜트 관련 모멘텀.

4. 해외 기업 실적 발표

  • 엔비디아 (NVIDIA)
    AI 반도체 실적 공개.
     AI 투자심리 및 기술주 전반에 결정적 영향.
  • 타깃(Target)
    유통·소비 경기 바로미터 기업.
     미국 내 소비 둔화 여부 판단 포인트.

 

 

[2025 11 19 증시 주요 기사]

 

반도체·디스플레이·IT

  • 메모리 품귀 여파, IT제품 가격 인상 우려
    D램·낸드 공급 부족으로 PC·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원가 압박을 받고 있으며, 완제품 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음. 불황기 수요 둔화 속 공급 문제로 업계는 역성장 가능성까지 경고.
  • 관세 불확실성 속에서도 생산시설 확충 가속화
    미국·중국의 반도체 관세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지만, 삼성전자·TSMC 등은 국내외 생산라인을 확대하며 공급망 안정화에 주력.
  • 중국의 ‘구형칩’ 역습
    첨단 반도체 기술 제재 속에서도 중국이 구형(legacy) 칩 시장에서 공격적으로 점유율을 넓히고 있음. AI 칩보다 더 빠른 확산세가 위험 요인으로 떠오름.
  • MS, 오픈AI 경쟁사 앤트로픽에 7.3조 투자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 외 두 번째 AI 파트너로 앤트로픽을 낙점, 투자 규모는 약 7조3000억원. AI 생태계를 넓히며 기술 의존도 분산 시도.
  • 삼성디스플레이, OLED 특허분쟁 완승
    BOE와의 특허 소송에서 승리하여 앞으로 로열티를 받을 전망. 프리미엄 OLED 기술 가치가 인정된 사례.
  • 아이폰17, 중국서 흥행
    애플이 현지 소비자 맞춤 전략으로 3년 만에 최고 판매 실적을 기록. 중국 내 시장 점유율 회복세 강화.
  • 삼성, ‘엣지 디스플레이’ 포기·슬림폰 강화
    차기 S시리즈에서는 곡면 엣지를 없애고 초슬림 디자인을 강조. 하드웨어 트렌드가 ‘화려함’보다 ‘휴대성’으로 이동.

 

자동차·2차전지·로봇·기계

  • 머스크 “AI·로봇이 국가부도 막는 길”
    미국 정부의 부채 문제를 해결할 방법으로 생산성 높은 AI 및 로봇 혁신을 제시. 자동화가 경제 회복의 핵심이 될 것이란 전망.
  • 2차전지 업황 2026년 반등 전망
    ESS(에너지저장장치)와 AI 서버용 배터리 수요 증가로, 2025년을 저점으로 2026년 회복 기대. 장비 투자 재개 움직임도 관측됨.

소비재·유통·엔터·게임·레저

  • 삼양 ‘1963’ 라면 출시
    60년 전통의 레시피를 복원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경쟁 심화 속 클래식 콘셉트 강화. 중장년층과 복고 소비층 겨냥.
  • 미국에서 ‘K-포도’ 인기 상승
    한국산 샤인머스캣·캠벨얼리 포도가 ‘K-푸드’ 흐름을 이어받아 미국 시장에서 성장 중. 농산물 수출 다각화 사례.
  • K-펫푸드 북미 진출
    디오 등 국내 펫푸드 브랜드들이 미국 시장개척 강화. 고급화 소비 트렌드 타고 수출 산업으로 확대 중.
  • LCC(저가항공) 수익성 악화
    치열한 가격 경쟁에 환율 상승까지 겹치며 실적 부담 커짐. 내년 구조조정 가능성 존재.
  • 유니클로 초저가 행사에 매장 붐비어
    일부 고가상품을 5만원 이하로 판매하면서 소비자 몰림. 경기 둔화기 가성비 소비 전형적 사례.
  • 장기체류 외국인 200만 명 달성
    한국에서 생활·근로·유학 목적 외국인이 크게 증가. 소비·부동산·노동시장 구조 변화에 영향 예상.
  • 한중일 외교 냉각, ‘한일령’ 여파 경제 손실 우려
    포럼 불참 등 외교 갈등 여파로 증시에서 약 21조 원 손실 가능성 경고. 정치리스크 확대.

에너지·조선·방산·화학·철강·바이오

  • 샤힌 프로젝트란?
    사우디 아람코와 한국 기업 간 합작 정유·화학 프로젝트로, 대규모 석유화학 단지 조성 사업. 중동-한국 산업협력 심화 상징.
  • 미국, 스리마일섬 원전 재가동 검토
    10억 달러 정부 지원으로 ‘셧다운 원전’ 재가동 추진. 에너지 자립과 일자리 창출효과 기대.
  • 효성중공업, 美 초고압 변압기 공장 건설
    미국 내 최대 규모로,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에 대응. 국내 전력장비업체의 북미 진출 강화 사례.
  • 수소발전 부상
    탄소감축과 AI전력 수요 대응의 절충점으로 수소에너지 주목. 정부 정책 모호하지만 업계 눈치보기 중.
  • 중국발 저가 공세에 석유화학 침체 지속
    공급과잉이 이어지며 흑자전환 지연. 구조조정 필요성 제기.
  • SUV 판매 증가로 타이어 원자재 호황 조짐
    글로벌 SUV 수요 호조로 타이어코드(탄성섬유) 산업이 반등 조짐 보임.

사회·정부·부동산·기타

  • 일시적 2주택자 세금 폭등 논란
    실제 거주 목적 보유자도 양도세 폭탄 대상이 되면서 불만 확산. 제도 완화 요구 증가.
  • 비트코인 약세 심화
    연말 기관투자자 포트폴리오 조정 영향으로 매도세 확대. 단기 조정 국면 진입.
  • 한국 자산가, 홍콩 투자이민 관심 증가
    완화된 이민제도로 장기체류 유도. 세제 회피 및 자산다변화 목적.
  • 서학개미, 미국주식 대규모 매수
    약 150조 원 규모가 미국 증시로 이동, 원화 약세 압박 요인으로 작용.

해외

  • 뉴욕증시 하락, 엔비디아 실적 경계감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요 빅테크(아마존·MS·테슬라 등) 급락. 투자심리 위축.
  • 미국 고용지표, 민간 고용 소폭 감소
    민간 부문 신규 고용이 2,500명 줄며 경기 둔화 우려 강화. 고용시장은 아직 약세.
  • 셧다운 한 달, 美 고용 안정세 유지
    정부 셧다운에도 고용시장 급락은 없었으나 모멘텀은 약화.
  • 미국 금리 동결론 부상
    최근 지표 부진으로 연준의 금리동결 가능성 강화. 연말 증시 모멘텀 둔화 우려.
  • 홈디포, 실적 전망 하향
    트럼프 관세에도 가격을 유지했으나 수요 부진으로 전망 하향 발표. 건설·소비 부문 위축 영향.
  • ‘이동식 모기지’ 검토
    트럼프 행정부가 서민 주거안정정책으로 새로운 주택금융 모델 논의.
  • 엔비디아 실적 후 급등락
    젠슨 황 CEO 발표 이후 주가 7% 급변. 시장은 AI 성장 지속 여부에 예민하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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