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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8일 (화) 주요 일정 및 금일 Daily News 분석
[2025년 11월 18일 증시 주요 일정]
✅ 국내 정부·정책
- ☐ 국무회의 개최 - 정부 주요 정책 및 법안 심의·의결
✅ 국내 기업 동향
- ☐ 조이시티 - 신작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출시
✅ 국내 경제지표
- ☐ 3분기 가계신용(잠정) - 가계부채 증감 추이 파악
✅ 국내 주식시장 일정
신규 상장
- ☐ 더핑크퐁컴퍼니 - 코스닥 신규 상장 (유아 콘텐츠 기업)
공모청약
- ☐ 아로마티카 - 친환경 화장품 브랜드
- ☐ 미래에셋비전스팩8호 -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추가상장 (유상증자, 전환사채 등)
- ☐ 티앤알바이오팹 - 바이오 3D프린팅
- ☐ 오이솔루션 - IT 솔루션
- ☐ 더블유에스아이 - 반도체 장비
- ☐ 티쓰리 - 엔터테인먼트
- ☐ 툴젠 - 유전자 치료
- ☐ HLB글로벌 - 제약·바이오
보호예수 해제 (대량 물량 출회 가능)
- ☐ 큐라티스 - 의료기기
- ☐ 유비온 - 반도체 검사장비
- ☐ 캐리소프트 - 게임
- ☐ 엑스페릭스 - 메타버스
- ☐ 엔젯 - 디스플레이 장비
- ☐ 삼양컴텍 - 전자부품
✅ 해외 정책·외교 일정
- ☐ 마이클 바 연준 이사 연설 - 통화정책 방향성 발언 주목
- ☐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트럼프 대통령 회동 - 중동 정책 및 에너지 협력 논의
✅ 해외 경제지표 발표
- ☐ 미국 10월 산업생산 - 제조업 생산 활동 지표
- ☐ 미국 10월 수출입물가지수 - 인플레이션 압력 측정
- ☐ 미국 11월 NAHB 주택시장지수 - 주택 건설업체 심리 지표
✅ 해외 채권시장
- ☐ 미국 20년 만기 국채 입찰 - 장기 금리 동향 파악
✅ 해외 기업 실적
- ☐ 홈데포(Home Depot) - 미국 최대 홈인프라 소매업체 3분기 실적 발표
- 예상 주당순이익(EPS): $3.83~$3.84
- 예상 매출: $41.21억 달러 (전년 대비 +2.5%)
- 발표 시각: 미국 장 시작 전 (한국시간 오후 9시 30분 전)
[2025년 11월 18일 증시 주요 기사]
🗞 #반도체 / #디스플레이 / #IT
1) AI 거품 논쟁 & 엔비디아·빅테크 자금 흐름
- 요약
- 피터 틸과 손정의(소프트뱅크)가 엔비디아 지분을 전량 매각하면서, 글로벌에서 “AI 자산이 너무 비싼 것 아니냐”는 AI 거품 논쟁이 더 부각되고 있음. 아시아경제+1
- 아마존은 약 17조6,000억원(150억달러) 규모 회사채를 찍어 **AI 인프라(AWS 데이터센터 등)**에 투입하려는 계획을 밝힘. 벤징가+2RCR Wireless News+2
- 버크셔 해서웨이가 알파벳(구글 모회사)에 대규모 투자에 나서며, “AI 시대의 저평가 기술주”라는 시각도 함께 부각되는 중.
- 초보자 코멘트
- 겉으로 보기엔 “AI 거품 경고(엔비디아 매각)” vs “AI 인프라 투자 확대(아마존·알파벳)” 뉴스가 섞여 있어서 헷갈릴 수 있어요.
- 정리하면:
- 일부 큰손들은 너무 오른 종목(엔비디아 등)에서는 차익 실현
- 동시에 기업들은 AI 인프라 투자는 오히려 더 키우는 중
- 즉, **“AI 자체는 장기 테마지만, 특정 종목 가격은 부담스럽다”**는 시장의 복합적인 신호로 보면 됩니다.
2) 메모리 슈퍼사이클: 삼성·SK 증설 + 재고 감소 + 가격 급등
- 요약
- 삼성은 평택 5라인 착공 재개 + 전국 AI 인프라 투자 확대, 5년간 450조원 투자 계획을 내놓으며 메모리·AI 인프라 증설에 속도를 내는 모습. Businesskorea+2조선비즈+2
- 삼성·SK하이닉스 모두 클린룸 증설·공정 앞당기기 등으로 생산능력을 빠르게 늘리는 중.
- D램은 가격을 60% 올려도 물량이 부족한 상황. 빅테크(글로벌 클라우드·빅테크)들이 “2027년 물량까지 미리 달라”며 장기 선(先)계약에 나서고 있다는 보도가 나옴. TechSpot+2Tom's Hardware+2
- “없어서 못 파는 메모리”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재고가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는 기사들도 등장.
- 낸드 플래시도 공급이 빠듯해 ‘낸드 품귀’·내년 구조적 호황 전망이 제기됨.
- 초보자 코멘트
- 메모리 반도체 섹터의 핵심 키워드:
- ① 공급 축소 후 → ② 수요 폭발(AI·데이터센터·서버) → ③ 재고 급감 → ④ 가격 급등
- 지금 뉴스들은 전부 **“②~④ 구간이 진행 중”**임을 보여줘요.
- 다만 가격이 너무 가파르게 오르면 세트(스마트폰·노트북) 수요가 꺾인다는 부작용 기사도 같이 나오고 있어서,
- 반도체 기업 실적에는 호재,
- 세트 완제품 쪽에는 부담 이라는 구조로 이해하면 됩니다.
- 메모리 반도체 섹터의 핵심 키워드:
3) IT 제품·경쟁 구도: AP 단가·신기술·수요 변화
- 요약
- 삼성전자와 퀄컴이 모바일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단가 인하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가운데, 삼성 엑시노스 2600은 ‘가성비’ 전략을 앞세워 점유율 확대를 노리는 모습.
- 애플 관련 기사에서는 “접는 폰이 아니라 완전 투명 아이폰 콘셉트가 등장”하며, 디자인·폼팩터 경쟁이 다시 부각. 삼성 입장에서는 디스플레이·신제품 전략 측면에서 긴장 요인으로 거론됨.
-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스마트폰·노트북 출하량 감소 우려 기사도 함께 출현. 부품 가격 부담이 완제품 가격·수요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논지.
- 초보자 코멘트
- IT 섹터는 항상 “부품 vs 완제품”의 시소 게임이 있어요.
- 메모리 가격이 오르면 메모리 업체는 좋지만, 스마트폰/노트북 업체는 원가 부담.
- 오늘 기사 조합은
- 부품(메모리·AP) 쪽은 가격·투자 모멘텀↑,
- 완제품(스마트폰·노트북) 수요는 다소 부담
- 이런 식으로 같은 IT 안에서도 이해관계를 나눠서 보면 구조가 훨씬 잘 보입니다.
- IT 섹터는 항상 “부품 vs 완제품”의 시소 게임이 있어요.
🗞 #자동차 / #2차전지 / #로봇 / #기계
1) 리튬 가격 반등 & “리튬 황금기” 논의
- 요약
- IBK 리포트와 해외 기사에서 리튬 가격이 급등세를 보이며, “리튬 시장이 바닥을 통과했다”는 해석이 나옴.
- 글로벌 리튬 업체 앨버말(Albemarle)은 AI 데이터센터·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는 보도가 나옴. (리튬 수요 장기 확대 기대) mint (노동·금리 기사와 함께 참조)
- 초보자 코멘트
- 리튬은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원재료라서, 가격 방향이 2차전지 업황을 가늠하는 중요한 힌트예요.
- “가격 급등 = 수요 회복 + 공급 제약” 조합인 경우가 많아,
- 장기적으로는 2차전지 밸류체인에 긍정적 신호,
- 단기적으로는 원가 상승 부담이라는 양면성을 같이 봐야 합니다.
2) 전기차 둔화 vs 북미 ESS(에너지저장장치) 기회
- 요약
- 전기차 판매 성장률 둔화 속에서, 한국 배터리 업체들이 북미 ESS(전력용 배터리) 수요 증가 덕에 숨통을 트고 있다는 기사.
- ESS는 전력망 안정화·재생에너지 저장에 쓰이는 대형 배터리로, 전기차 대신 전력·인프라 쪽 매출 비중 확대가 부각되는 흐름.
- 초보자 코멘트
- 배터리 업종은 이제 **“EV(전기차)만 보는 시대 → EV + ESS + 데이터센터 전력 등으로 영역 확대”**로 옮겨가는 중이에요.
- 오늘 기사들은 **“EV 캐즘(성장 둔화) = 끝이 아니라, 포트폴리오 전환 국면”**이라는 그림을 보여준다고 이해하면 좋습니다.
🗞 #소비재 / #유통 / #엔터 / #게임 / #레저
1) K-뷰티·K-콘텐츠 소비 확산
- 요약
- BTS 뷔가 모델인 화장품 브랜드 ‘티르티르’ 제품이 일본에서 품절 사태를 일으키며, 이른바 ‘뷔 이펙트’를 입증했다는 기사.
- 케이던스·케데헌 등 콘텐츠 속에 등장한 김밥·김 제품 인기에 힘입어, 전남 김(海苔) 수출이 22% 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는 소식.
- 초보자 코멘트
- 엔터·소비·식품주는 종종 “한 스타, 한 콘텐츠, 한 제품”으로 매출이 크게 튈 수 있는 업종이에요.
- 오늘 뉴스는 K-콘텐츠 파급력이 실제 매출·수출 증가로 이어지는 사례를 보여주는 전형적인 예시로 보면 됩니다.
2) 항공·레저·관광
- 요약
- 대한항공은 기대 대비 실적 쇼크가 나오며, 주주 입장에서 실망감이 커졌다는 기사.
- 한편, 인왕제색도(겸재 정선 작품) 등 한국 전통 문화·미술을 보러 온 해외 관람객 증가 보도가 나오며, 한국 방문 의향을 드러낸 미국 관람객 인터뷰가 소개됨.
- 파크골프에 대한 소개 기사도 있어, 고령층·레저 수요가 커지는 트렌드를 반영.
- 초보자 코멘트
- 항공주는 유가·환율·여행 수요·항공 운임 등 변수에 따라 실적 변동이 매우 큽니다.
- 오늘 조합은
- 대한항공: 단기 실적 실망
- 한국 관광·레저 쪽: 구조적 수요 증가 신호
- 이처럼 **“같은 여행·레저 테마 안에서도 기업별·업종별 온도 차”**를 나눠 보는 연습을 하면 도움이 됩니다.
🗞 #우주 / #방산 / #조선 / #에너지 / #바이오 / #철강 / #화학
1) 에너지: 유가·LNG·중국 투자
- 요약
- 국제유가는 러시아 흑해 항구 원유 수출 재개 소식에 **소폭 하락(WTI -0.3%)**했다는 기사.
- 글로벌 LNG 시장은 2026년부터 대규모 공급 과잉에 직면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며, LNG 가격 하락이 불가피하다는 분석.
- 중국은 4,680억달러 규모 석유·가스 투자 계획을 통해 에너지 패권 구도를 강화하려 한다는 기사도 함께 나옴.
- 초보자 코멘트
- 오늘 에너지 뉴스의 공통된 키워드는
- 단기: 유가·공급 이슈(러 흑해 재개)
- 중기: LNG 공급 과잉 → 가격 하향 압력
- 구조: 중국의 대규모 에너지 투자
- 에너지는 원유·가스·LNG·재생에너지·전력 인프라가 서로 연결되어 있고, 한 쪽 공급·수요 변화가 다른 쪽에 연쇄적으로 영향을 줍니다.
- 오늘 에너지 뉴스의 공통된 키워드는
2) 석화 부진 vs 조선·전자 호황, 그리고 철강
- 요약
- 중국의 대규모 증설과 글로벌 경기 둔화로, 국내 ‘빅4’ 석유화학 업체가 상반기에만 4,700억원 수준 적자를 기록했다는 기사.
- 반면, 조선·전자(특히 선박·전자 제품/부품)는 초호황 국면에 올라탔다는 분석 기사.
- 한국 철강업계는 한·미 팩트시트에서 또 제외되며, **“믿을 건 K-스틸법뿐”**이라는 방어적 분위기가 강조됨.
- LS일렉은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를 또 수주하면서, AI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케이블 수요에 올라탄 모습.
- KCC는 실리콘 사업 편중 탓에 실적이 아쉬웠지만, 중국 감산 소식에 반등을 노린다는 기사.
- 초보자 코멘트
- 한 번에 정리하면:
- 석화: 중국 증설 + 수요 둔화 → 구조적으로 어려운 구간
- 조선·전자: 고부가 선박·전자제품 수요 증가 → 업황 호조
- 전력 인프라(LS일렉 등): AI 데이터센터·전력망 투자 확대의 직접 수혜
- 같은 원자재·제조 계열이라도
- 수요 구조, 경쟁국(중국) 증설 여부, 고객(데이터센터/조선사/조립업체)에 따라 업황이 완전히 갈리는 대표 사례입니다.
- 한 번에 정리하면:
3) 바이오·비만치료제 관련
- 요약
- 마운자로(비만·당뇨 치료제 계열)가 ‘음식 집착·충동’은 줄여주지만 효과 지속 기간이 약 5개월 수준이라는 임상·사례 기사.
- 비만·대사질환 치료제는 여전히 글로벌 빅파마들이 가장 공을 들이는 파이프라인 중 하나로 언급.
- 초보자 코멘트
- 바이오는 “신약 모멘텀 vs 실제 데이터(효과·부작용·지속기간)” 싸움이에요.
- 오늘 기사는 “효과는 있지만 한계도 있다”는 데이터 업데이트 성격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 #사회 / #정부 / #부동산 / #일반 / #기타
1) 비트코인 조정 & 신뢰 리스크
- 요약
- 비트코인이 호재에도 불구하고 급락, 일부에서는 신뢰 붕괴 조짐이라는 표현까지 등장.
- 별도 기사에서는 비트코인이 올해 상승분을 거의 반납했다는 보도도 이어짐.
- 초보자 코멘트
- 가상자산(코인)은 “기대·심리·레버리지” 비중이 매우 큰 자산이라,
- 호재가 있어도 신뢰가 흔들릴 땐 크게 출렁일 수 있다는 전형적인 사례로 보면 됩니다.
- 뉴스 읽을 때는 가격보다 ‘신뢰·규제·기관 수요’ 방향을 함께 봐야 합니다.
- 가상자산(코인)은 “기대·심리·레버리지” 비중이 매우 큰 자산이라,
2) 서울 아파트 매물 감소
- 요약
- 서울 아파트 매물이 한 달 새 15% 급감했다는 기사.
- 거래자들은 “팔기도, 사기도 어렵다”고 토로하며, 매수·매도자 모두 눈치보기 장세라는 내용.
- 초보자 코멘트
- 부동산은 “가격”보다 “매물·거래량”이 먼저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요.
- 매물이 줄어든다는 건
- 집주인: “이 가격엔 못 판다” → 버티기
- 매수자: “이 가격엔 못 산다” → 관망
- 현재는 ‘가격보다 거래가 막힌’ 경색 국면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 #해외 (증시·연준·정치)
1) 뉴욕증시: AI 거품 우려 + 연준 메시지 분열
- 요약
- 뉴욕증시는 AI 거품 우려와 엔비디아 관련 경계 심리 속에 하락.
- 연준 부의장(제퍼슨 등) 일각에서는 **“금리 인하 속도 늦춰야 한다”**는 신중론을 펼치고,
- 반대로 월러 이사는 “노동시장 둔화가 심각하다, 12월 금리 인하 지지” 입장을 밝히며 연준 내부 의견 차이가 부각. Reuters+2Financial Times+2
- 지연되어 발표될 미국 고용지표를 시장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지켜보는 가운데, 달러는 절상(강세) 흐름을 보였다는 기사.
- 초보자 코멘트
- 오늘 미국 매크로의 핵심은:
- AI 자산: 비싸다는 인식 확대 → 변동성↑
- 연준: “빨리 못 내린다” vs “지금 더 내려야 한다” 내부 분열
- 달러 강세 = 안전자산 선호 + 미 금리 여전히 높은 수준
- 즉, 시장은 AI·빅테크 가격 부담 + 금리 인하 속도 불확실성 두 가지를 동시에 소화하고 있는 상태라고 보면 됩니다.
- 오늘 미국 매크로의 핵심은:
2) 트럼프 관련 정치 뉴스
- 요약
- 트럼프가 ‘엡스타인 파일 공개’ 법안에 찬성하며 서명 의향을 밝힌 기사.
- 중간선거를 앞두고 이른바 ‘트럼프케어’ 법안 및 국민에게 큰 액수 지급 관련 발언이 나오면서, 정책·포퓰리즘 이슈가 부각.
- 초보자 코멘트
- 이런 뉴스들은 직접적인 경제 수치보다는
- 향후 대선·의회 선거 → 재정지출·규제·증세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정치 리스크로 보는 게 좋습니다.
- 단기 증시 변동을 만들기보다는, 중장기 정책 방향의 분위기를 읽는 용도에 가깝습니다.
- 이런 뉴스들은 직접적인 경제 수치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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