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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6(화) 쵸빗의 미국 주식 아침 시황 및 경제기사

쵸빗 2025. 8. 26.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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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6(화) 쵸빗의 미국 주식 아침 시황 및 경제기사

 

📈 주요 경제지표 종합 📉

 

[금일 주요 경제 소식]

미국 7월 신규 주택 판매 65.2만채... 전월비 0.6% 하락
미국, 일본에 '5500억 달러' 대미투자 합의문 작성 요구

 

 

📝 주요 경제동향 요약

연준 인하 낙관 후퇴에 글로벌 증시 랠리 제동…국채 금리·달러 동반 상승

 

25일(현지시간) 글로벌 금융시장이 연방준비제도(Fed) 금리 인하에 대한 낙관론이 줄어들면서 조정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주요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를 앞두고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미국 증시는 사상 최고치에서 하락 전환했고, 채권 수익률과 달러화는 상승했습니다.

 

미 증시, 광범위한 하락세

뉴욕증시에서 S&P 500지수는 0.4% 하락하며 약 400개 종목이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나스닥 100지수는 0.3%,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7%, 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지수는 1.0% 각각 떨어졌습니다.

섹터별로는 테크놀로지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업종이 시장을 지지한 반면, 필수소비재와 헬스케어 업종은 전반적인 약세를 보였습니다.

개별 종목에서는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1% 가까이 오르며 반도체 업종의 상대적 강세를 이끌었습니다. 인텔은 미국 정부의 지분 인수 관련 추가 발표로 7% 넘게 급등했습니다.

 

유럽 증시, 프랑스 정치 리스크에 흔들려

유럽 증시 하락도 글로벌 증시 약세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프랑스 총리가 9월 8일 예산 협상을 둘러싼 의회 신임투표를 요청하면서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진 것이 배경입니다. 주요 야당들이 정부 불신임 쪽으로 기울면서 프랑스 국채 금리가 급등했고, 이는 유로존 전체 지수에도 악영향을 끼쳤습니다.

 

아시아 증시도 동반 약세

아시아 증시도 하락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MSCI 한국지수는 1.06% 하락했고, 야간선물은 0.37%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주요국 ETF 대부분이 하락세를 나타내며 글로벌 리스크 회피 심리가 확산됐습니다.

 

연준 정책 방향성에 대한 불확실성 지속

지난 금요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일자리 감소 위험 속에서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금리 인하 속도에 대한 의구심은 여전히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연준 위원들 간의 의견 차이와 함께 투자자들은 이번 주 후반 발표될 물가지표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 지표 중 하나인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식료품·에너지 제외)가 전년 대비 2.9% 상승해 5개월 만에 가장 빠른 연간 상승률을 기록한 점도 정책 결정에 변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한미 무역합의 유지, 중미 희토류 갈등 심화

한미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지난달 큰 틀에서 타결한 무역합의를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한편 중국 정부가 희토류 산업 관리 강화 방안을 발표하며 공급 추적 시스템 개선을 밝혔고, 미국은 중국이 자석용 희토류를 제공하지 않으면 2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맞대응하면서 양국 간 자원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금융시장 지표 현황

변동성 지수인 VIX는 14.79포인트로 상승했고,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2.88%로 축소됐습니다. 10년-2년물 국채금리 스프레드는 0.554포인트로 증가한 반면, 10년-3개월물은 0.077포인트로 축소되었습니다. 연준의 금리 인하 확률을 나타내는 페드워치 툴은 큰 변화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 다음은 주요 외신 기사 요약이다.


트럼프, 한국 무역재협상 강경 입장 / 한국, 중국 희토류 공급망 협력 추진

 

| Bloomberg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과의 무역 협정을 재협상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한국이 실질적 이익을 얻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한편 한국 방중 특사단은 중국에 희토류 공급망 활성화를 요청하며 핵심 원자재 안정 조달 의지를 드러냈다.


트럼프, 북한과 외교 재개 시사 / 머스크, 빅테크 독점 혐의 소송 제기

 

| CNBC |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과 “좋은 관계”라고 평가하며 언젠가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 별개로 일론 머스크는 애플과 오픈AI가 독점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공모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재명, 한미 제조업 협력 제안 / 엔비디아, 로봇 전용 칩셋 출시

 

| Market Watch |

 

이재명 대표는 미국의 조선·제조업 르네상스를 언급하며 한국과의 전략적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엔비디아는 로봇 전용 신형 칩셋 ‘Jetson AGX Thor’를 선보이며 로보틱스 생태계 고도화를 예고했다.


미국 주택판매 감소세 지속 / 미국, 일본에 5500억달러 투자 요구

 

| WSJ |

 

미국의 7월 신규 주택 판매는 65만2천 채로 집계돼 전월 대비 0.6% 줄었다.

미국 정부는 일본 측에 5,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합의문 작성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 투자는 전적으로 개인의 책임이며, 모든 투자에는 위험이 따릅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용일 뿐, 재정적인 조언이 아닙니다.

[Comment]

미국 증시는 PCE 개인소비지출은 상승하며 시장은 인플레 우려가 커졌으며 어제의 상승을 일부 되돌리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특히 암호화폐에서 조정은 크게 나왔으며 시장은 여전히 불확실성에 변동성은 큰 상태입니다. 

이에 주의를 기울이며 투자에 임해야겠습니다. 하지만 아직 크게 바뀐 것은 없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위기는 아무도 예측하기 어려울 때 오기에 충분히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체크하며 위험자산의 투자에 집중해야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시작되시고 활기찬 아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Invest with LOVE~!

 

"강세장은 비관 속에서 태어나 회의 속에서 자라며, 낙관 속에서 성숙해 행복 속에서 죽는다."

(Bull markets are born on pessimism, grow on skepticism, mature on optimism, and die on euph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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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주차 매크로 전략



지난 주 미증시는 잭슨홀미팅에서 파월의장이 금리인하를 시사하는 발언을 하면서 나스닥이 2% 가까이 상승하면서 마감했습니다. 이에 따라 9월 FOMC회의까지 금리인하 기대감이 지속되는 증시 환경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며, 2분기 호실적을 보인 기업들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美연준 이르면 9월 금리인하 가능성>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24508413?OutUrl=naver

이번 주는 목요일 미국 GDP 발표, PCE 발표가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PCE의 경우 예상 2.1%로 관세에 따른 물가 상승 우려감이 추가적으로 하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美연준, 금리인하 폭은 신중론…PCE 지표 첫 관문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R1Y6ZTE

유가는 WTI 기준 63달러 수준으로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의 휴전/종전 소식에 따라 추가적인 움직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골드만삭스에서는 내년 브렌트유 기준 4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되면서 큰 상승 변동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골드만삭스 "내년까지 유가 하락세…브렌트유 40달러 깨질 수도">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961846642136120&mediaCodeNo=257&OutLnkChk=Y

달러/원 환율은 지난 주 금요일 장중 1,400원을 터치한 후 코스피/코스닥 반등과 함께 꾸준히 하락하면서 1,385원대로 일부 안정화되는 모습이었으며, 이번 9월 FOMC회의에서 금리인하 기대감이 높아진 구간에서는 추가적인 하락세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ㆍ달러 1380원대 등락 전망..."파월 발언 영향, 금리 인하·달러 약세 기대 확산>
https://www.opini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027

최근 한국 증시의 경우 샘올트먼의 AI버블 발언, 한수원-웨스팅하우스 계약 등의 이슈와 더불어 대주주 양도소득세 이슈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력, 화장품, 조선 등 2분기 호실적을 보였던 섹터들을 중심으로 수급이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에 따라 2분기 실적주들은 3분기까지도 꾸준히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며,  지난 주 금리인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짐에 따라 바이오 섹터들로도 수급이 추가적으로 유입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뿐만 아니라, 반도체 섹터의 경우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 전망치가 개선되면서 하반기까지 반등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삼성전자의 추가 파운드리 계약 및 SK하이닉스 HBM4 승인 소식이 나오게 되면 추가적인 상승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9만전자 온다”…증권사 10곳 중 8곳, 삼성전자 목표가 상향>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824010011638

최근 코스피/코스닥 지수가 3200선을 하회하고 있으나, 금리인하 기대감이 확대된 구간에서 실적 성장을 보이는 섹터와 더불어 실적 회복 구간에 진입한 섹터들도 늘어남에 따라 꾸준히 반등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기에 단기 변동성보다는 섹터별 업황 흐름에 초점을 맞추면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일정 Check Point]





[금일 주요 경제 기사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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